한눈에, 멀리서도
4미터 떨어진 소파에서도 읽히는 숫자와 대비. 한 달의 흐름, 오늘의 약속, 지금의 날씨. 세 덩어리만 남겼습니다.
A안 골드 링이 최종 선택되어 앱 아이콘과 PWA 아이콘에 적용되었습니다. 다른 시안을 누르면 미리보기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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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로고 · 다운로드가족 대시보드는 정보를 많이 보여주는 화면이 아니라, 아침에 필요한 몇 가지만 조용히 건네는 화면이라고 믿었습니다. 세 가지 원칙으로 정리했습니다.
4미터 떨어진 소파에서도 읽히는 숫자와 대비. 한 달의 흐름, 오늘의 약속, 지금의 날씨. 세 덩어리만 남겼습니다.
엄마·아빠·민준·가족. 네 가지 색이 일정의 주어를 알려줍니다. 읽기 전에 누구의 일인지 먼저 보여요.
아침엔 밝고 따뜻하게, 저녁엔 깊고 차분하게. 같은 정보가 빛에 따라 다른 온도로 머뭅니다.
음력과 24절기, 기념일까지 담은 한 달과 오늘의 시간대별 일정, 지금의 날씨를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아래 버튼으로 낮과 밤의 온도를 바꿔 볼 수 있어요.
현재 일정을 맨 위에 올리고, 시작과 끝을 함께 보여줘요.
점 하나로 엄마·아빠·민준·가족을 구분해요.
시간별 예보와 미세먼지, 외출 한마디를 한 카드에 담았어요.
여러 날 일정은 상단에 얇게 고정하고, 하루 일정은 지난 것부터 시간순으로 이어서 보여줍니다. 목록이 넘치면 마지막 일정이 보이는 위치까지만 스크롤됩니다.
같은 정보, 다른 밀도. 음력과 절기, 공휴일까지 같은 기준으로. 거실에서는 멀리서, 식탁에서는 손끝으로, 밖에서는 하루의 마무리로.
11월 2일 – 8일 · 24개의 약속
민준 · 오후 3:00 · 문화센터
다음 공휴일 · 12.25 크리스마스
오후엔 바람이 불어요
색은 가족을 구분하고, 활자는 거리에서도 읽히도록. 장식은 최소로 줄이고 여백과 대비에 집중했습니다.
좋은 가족 대시보드는 모두가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하는 화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이 시안을 실제 가족의 데이터로 채우는 일이에요.